명랑한 갱이 지구를 움직인다 (A Cheerful Gang Turns The Earth) 5.0



비현실적인 동화같은 이야기... 그 것도 은행강도라는 테마를 로맨틱하고 유쾌하게 만든 영화라.... 범죄라는 소재를 한 영화들은 언제나 끌리는 소재이기에 주저없이 봤는데.... 이런 일본식판타지는 이제는 질릴 때가 되었는지... 그냥 보는내내 그렇구나...그렇게 되겠구나라는 생각만 들뿐... 다른 생각이 별로 들지않고 감흥도 없이 본 듯하다.. 물론 즐겁게 볼만한 요소들도 제법있었고 테마도 좋긴 했지만... 시종일관 말장난의 연속에 억지로 짜맞춘 듯한 구성은 너무나 아니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게했다..


P.S:  사토라레의 히로인이었던 스즈키 쿄가의 모습을 본 게 유일한 재미가 아니었나 싶다...

by love0Holic | 2008/01/26 12:26 | M&S평점:4~7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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